후원자분들의 사랑과 관심이 아이들의 미래를 밝힙니다.

										숭고한 나눔이 기록된 역사의 공간,
										초록우산 명예의 전당

											TOGETHER, TOMORROW.
											후원자님의 고귀한 나눔을 기억하며 그 숭고한 뜻을 명예의 전당에 새깁니다.

1948년부터 이어져 온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해 주시는 후원자님들의 소중한 발자취를
역사의 상징인 무교동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건물 1층에 새기고 기립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이 명예의 전당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실천해 주신 후원자님들을 기억하고,
미래 세대를 여는 어린이들을 위해 헌신하신 소중한 역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별후원자 故 양애자 님
													구순의 할머니, 
													병상에서 마지막까지 아파트 기부하며 “평생 나눔”
													
													평소  “쓰고 싶은 거 다 쓰면서 좋은 일 못한다, 아이들에게 더 많은 것을 남기고 싶다”라며 검소한 삶을
													살아오셨던 양애자 후원자님은 1993년부터 20여 년 동안 매월 30만 원의 후원금을 기부해왔습니다. 
													병상에서 투병 중이던 2012년 11월, “살아생전 가진 것을 기부하고 싶다, 저소득층 아동의 배움 지원에
													써달라”며 서초동 소재의 아파트를 기부하셨습니다. 
													평생 나눔을 실천하시며, 마지막 가시는 길까지 고귀한 발자취를 남겨주신 故 양애자 후원자님

													특별후원자 故 김우수 님
													“행복을 배달합니다” 
													故 김우수 후원자
													
													“빛 한조각 들지 않는 좁은 고시원방이지만 후원하는 아이들 사진이 있어 항상 훈훈하다.” 라고 
													말하던 故 김우수 후원자. 
													중국집 배달부로 일하며 받는 70만 원으로 매달 5명의 아이들을 후원한 천사 같은 그의 마음은
													‘철가방 기부천사’라는 별명으로 세상에 알려지며 영화, 책 등으로 제작되었고, 그로 인해 나눔에
													동참하는 사람이 늘기도 했습니다. 안타까운 교통사고로 생을 마감하기 전까지 나눔의 가치와 의미를
													실천한 김우수 후원자의 삶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특별후원자 최불암 님
													이 시대의 어른, 최불암 후원자 
													“상처받은 아이들에게 희망을 갖게 하는 것이 어른의 역할”
													
													1981년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금동이'를 입양한 아버지를 연기하며 받았던 사랑을 아이들에게
													돌려주고 싶어 결연후원을 시작한 최불암 후원자. 그는 1985년 후원회장직을 맡으며 지금까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후원회를 이끌고 있으며, '한국의 아버지'를 넘어 '지구촌 어린이들의 아버지'가
													되어 나눔문화 전파에 누구보다 앞장서고 있습니다.
													“지난 30여 년의 세월은 내게 좋은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줬어요.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지난 세월 동안
													나를 살린거죠.”

													장기후원자 최정남 님
													“40년 넘게 함께 해온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믿음직하고 
													한결같은 곳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요. 
													많은 분들이 더 함께했으면 좋겠어요. 후회하지 않을 겁니다.”
													
													1976년부터 매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정기후원을 해온 최정남 후원자. 사회 전체가 경제적으로
													어려워 다른 사람을 돕기가 힘든 시절이었지만 어린이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지금까지도
													꾸준히 어린이들을 위해 후원하고 있습니다.
													2008년부터는 모든 어린이들이 동등하게 배움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교육사업을 후원하며
													아이들의 미래에 응원과 힘을 보내고 계십니다.

													박춘자 후원자님
													“내가 하도 고생을 해서 그런지 고생하는 사람부터 
													먼저 돕고 싶었어.”
													
													20년 동안 매일 남한산성 꼭대기에 올라 김밥과 도토리묵을 팔았던 박춘자 후원자님은 힘들게 번
													3억 원을 2008년 어린이재단에 기부하셨습니다. 주변의 투자 권유에도 불구하고 “배움은 때가
													중요하다. 돈이 없어서 아이들이 공부를 할 수 없으면 안 된다” 라며 나눔을 실천하셨습니다.

													송부금 후원자님
													“내 자식이 다섯이라 
													후원하는 아이도 다섯이야”
													
													“나눔은 남이 아니라 자신을 돕는 다는 것을 느낍니다. 온 가족이 모두 나누며 살아 행복하고
													화목합니다.”
													평소 반찬값을 아껴가며 모은 돈을 기부하며, 자녀를 얻을 때마다 결연을 맺고 아동 5명을 후원하고
													계십니다. 평생 장애를 겪으며 살아온 동생이 세상을 떠나자, 동생의 유산과 일생 모은 자신의 전 재산
													20억 원을 기부하며 나눔의 행복과 가치를 세상에 전하셨습니다.

													기념일마다 기부하는 송주온 후원자님
													“기부는 누군가에 대한 연민이 아니라, 
													 저에게 주는 선물이예요.”
													 
													자신의 블로그 방문자 수가 1만 명 증가할 때마다 한사랑마을에 휠체어를 기증하기로 하며 기념일을
													나눔으로 축하하는 송주온 후원자님.
													엄마의 나눔활동을 보며 자란 두 아들 역시 기부가 생활이 되었다고 합니다. 나눔으로 더 특별해지는
													기념일, 송주온 후원자님과 가족의 기념일은 도움이 절실한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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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명예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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