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곳곳에 숨은
모든 가족돌봄아동들을
찾을 때까지

가족돌봄아동이란?

보호자의 신체 및 정신적 장애, 질병 등으로 보호자를 대신해 가족을 돌보는 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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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가족돌봄아동 찾기 캠페인 돌봄약봉투

평균 돌봄기간 약 4년,
그 기간 동안 아이가 쥐게 될 약봉투 갯수 4,380개
이른 나이부터 돌봄을 시작하는 가족돌봄아동들의 고충을
아이들이 쉽게 접하고 발견할 수 있는 약봉투에 그려 넣었습니다
돌봄약봉투는 전국 곳곳의 약국에 배포되어
지금도 도움이 필요한 가족돌봄아동을 찾고 있습니다

초록우산 x 대한약사회

  • 아침:보호받아야 할 나이에 할아버지의 보호자가 되었어요/점심:아직 모르는 것투성이인데, 모든 걸 제가 책임져야 한대요/저녁:언제까지 무거운 책임감을 나 홀로 견뎌내야 할까요?
  • 아침:친구들이 등교할 시간에 편의점으로 출근을 해요/점심:몸이 불편한 아빠를 간병하기 위해 학교를 그만두었거든요/저녁:모두가 잠든 시간, 두 번째 출근을 준비합니다
  • 아침:일어나자마자 할머니의 기저귀를 갈아요/점심:할머니가 쓰러지신 후 살림은 오롯이 제 몫이 되었죠/저녁:밀린 집안일까지 마치면 어느덧 제 하루는 끝이 납니다
  • 아침:아픈 동생을 책임질 사람은 오직 저 하나뿐이에요/점심:요리사가 되고 싶은 꿈도 돌봄을 위해 잠시 접어야 했죠/저녁:친구들은 꿈을 꾸는데 저의 시간은 멈춰있어요
  • 아침:학교에 가기 전 아픈 엄마의 아침을 준비해요/점심:제 수업은 남들보다 일찍 끝나요 엄마를 모시고 병원에 가야 하거든요/저녁:하루 종일 엄마의 곁을 지키는 저의 엄마의 보호자입니다

아이들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우리의 ‘관심’

가족돌봄아동에 대한 존재 자체를 모르는 경우나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지원정책이 있음에도 정작 자신은 이를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가족돌봄아동을 단순히 효자, 효녀로만 바라보는 시각은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더욱 사각지대로 몰아 넣습니다

관심을 갖고 둘러보세요, 가족돌봄아동은 우리 주위에 있습니다

지원정책
‘전혀모름’, ‘잘모름’76%

부족한
실태조사

미래에 대한
불안함

*출처: 서울시 가족돌봄청년 실태 조사 결과 [2023]

알려주세요! 초록우산이 도울게요

신청 및 접수 : ~ 2024년 3월 31일 까지

가족돌봄아동이란?

보호자의 신체 및 정신적 장애, 질병 등으로 보호자를 대신해 가족을 돌보는 아동

본인이 아래 내용에 모두 해당한다면 신청하기를 눌러주세요!

  • 현재 만 18세 이하인가요?

    * 보호대상아동의 경우 만 24세 이하

  • 직접 돌봄(가사, 간병 등)을 하고 있나요?
  • 내가 돌보고 있는 사람과 가족관계*인가요?

    *가족관계 부모 및 부모의 형제자매, 조부모, 나의 형제자매 및 그의 자녀

  • 성별
  • ※ 유선번호일 경우 지역번호를 포함하여 작성해 주세요.

  • 생년월일

    ※ 주민등록상의 생년월일을 기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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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돌봄아동이란?

보호자의 신체 및 정신적 장애, 질병 등으로 보호자를 대신해 가족을 돌보는 아동

본인이 아래 내용에 모두 해당한다면 신청하기를 눌러주세요!

  • 현재 만 18세 이하인가요?

    *보호대상아동의 경우 만 24세 이하

  • 직접 돌봄(가사, 간병 등)을 하고 있나요?
  • 내가 돌보고 있는 사람과 가족관계인가요?

    *가족관계 부모 및 부모의 형제자매, 조부모, 나의 형제자매 및 그의 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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