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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동행복권과 아동·청소년 자립역량강화를 위한 후원 협약

등록일2021.01.08 조회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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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동행복권과 

아동·청소년 자립역량강화를 위한 후원 협약 

- 어린이·청소년 꿈 응원하는 사회공헌활동 ‘행복한 동행’ 일환 

- 만18세 이하 보호대상아동 경제적·정서적 자립 위해 5천만원 기부 


25일 서울 서초구 동행복권 본사에서 열린 '아동·청소년 자립역량강화를 위한 후원 협약식'에서 

(왼쪽부터)조형섭 동행복권 대표가 김유성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서울남부지역본부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과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대표 조형섭·김세중)은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아동·청소년 자립역량강화를 위한 후원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어린이와 청소년 꿈을 응원하는 동행복권의 사회공헌활동 ‘행복한 동행’ 캠페인의 일환으로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5천만 원을 후원하고 보호대상 아동과 청소년들의 자립역량강화 활동을 지원한다. 재단은 부모의 적절한 양육을 받지 못한 보호대상아동이 사회적 보호(시설, 위탁가정)를 떠난 이후에도 스스로 독립상태를 유지하며 자립할 수 있도록 경제적, 정서적인 역량 강화를 돕고 있다.


동행복권 조형섭 대표는 “우리 사회 미래인 아동, 청소년들이 보호가 종료되는 시점에 막막함을 느끼거나 어려움을 겪지 않길 바란다”며 “자립역량 강화를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이어나가고 꿈을 이루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은 “자립 직전 가장 큰 두려움을 직면하는 보호종료아동들을 위해 협약을 맺어준 동행복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호종료아동들이 보호 아래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자립할 수 있도록 어린이재단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동행복권은 공익 목적의 복권사업자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어린이, 청소년의 꿈을 응원하는 ‘행복한 동행’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첫 번째 활동으로 지난 10월 메이크어위시 한국지부와 ‘난치병 아동 소원성취를 위한 협약식’을 열고 기부금 5천만원을 전달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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