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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통학로 안전 지키는 어린이 교통안전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

등록일2020.09.29 조회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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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어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통학로 안전 지키는

‘어린이 교통안전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

- 초록우산, 행정안정부, 교육부, DB손해보험 외 9개기관 '어린이 교통안전 국민적 관심 확산' 위해 협약 

- 전국 옐로카펫 사업 확대를 통한 어린이교통안전 문화확산에 기여

- DB손해보험 후원으로 전국 180개 옐로카펫 설치예정


9월 25일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하는 ‘교통안전 슬로건 선포식 업무 협약식’에 참여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대전 탄방초등학교에서 협약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9월25일(금) 대전 탄방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슬로건 선포식 및 사회공헌활동 업무 협약’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을 비롯해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진영 행정안전부장관 등 주요 정부 인사와 교통안전 유관기관, 민간기업, 시민단체 대표 등 13개 기관이 모여 어린이 교통안전 협력사업을 공동 추진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DB손해보험(주)의 후원을 통해 어린이들이 횡단보도를 건너기 전에 안전하게 대기하고 운전자들도 쉽게 인식할 수 있는 옐로카펫(어린이 횡단보도 대기소)을 올해 안에 전국에 180여 개소 설치하고, 설치학교에 교통안전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올해 첫 국무회의에서 언급하기도 했던 ‘옐로카펫’은 넛지효과를 이용해 운전자의 시인성을 확보해 차량감속과 보행자 인지에 효과성을 인정받은 교통안전 시설물이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은 “아이들의 이름으로 법안이 만들어지는 일은 더 이상 없어야 한다”며 “재단은 아이들이 안전한 통학로를 만들기 위해 그린로드대장정 캠페인을 수행과 어린이통학로안전지표 개발 중에 있어 향후 정부부처와 협력해 지속적으로 아동 안전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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