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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기아AutoLand광명 임직원 참여 '기아드림 희망의 K-박스' 10년째 이어가

등록일2024.07.09 조회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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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명지역 저소득가정 아동을 위한 5천만원 상당의 푸드박스 전달

 

 

※ 사진설명(사진=초록우산 제공)

사진1. 앞줄 왼쪽부터 광명시 정순욱 부시장, 기아AutoLand광명 유철희 공장장, 기아자동차 노동조합 소하지회 박재형 지회장, 초록우산 경기북부지역본부 이선 본부장과 뒷줄 왼쪽부터 초록우산 홍보사절단 2023 미스코리아 선 김지성, 진 최채원, 선 정규리 등이 ‘2024 기아드림 희망의 K-박스’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2. 기아AutoLand광명 임직원들과 광명시녹색어머니연합회가 ‘2024 기아드림 희망의 K-박스’ 포장 자원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지난 3일 기아AutoLand광명(공장장 유철희)이 광명지역 저소득아동가정에 희망을 전달하고자 5천만원 상당의 식료품 박스 350개를 직접 포장하는 임직원 참여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기아AutoLand광명과 기아자동차 노동조합 소하지회(지회장 박재형)의 노사합동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박스당 14종의 식료품을 정성껏 담아 총 350박스를 만들어 의미를 더했으며, 이선 초록우산 경기북부지역본부장, 초록우산 홍보사절단 2023 미스코리아(진 최채원, 선 정규리, 선 김지성), 유철회 기아AutoLand광명 공장장, 박재형 기아자동차 노동조합 소하지회장, 정순옥 광명시 부사장을 비롯해 광명시 녹색어머니연합회 등 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기아드림 희망의 K-박스'는 기아AutoLand광명의 대표적인 노사합동사회공언으로 광명지역 저소득층 결식아동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2015년 시작되었으며, 올해까지 지난 10년 동안 누적 5,350박스 총 4억6천만원을 지원했다.

 

기아AutoLand광명 유철희 공장장은 "지역사회에 책임감을 가지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해왔다"면서 "특히 기아AutoLand광명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이지만, 여름방학을 맞은 저소득가정 아동들에게 큰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아자동차 노동조합 박재형 소하지회장은 "노조원들과 함께 직접 포장행사에 참석해 박스에 식료품을 하나씩 담는 것이 참으로 뜻깊다"면서 "'희망의 K-박스'라는 이름처럼 광명지역 저소득가정 아동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초록우산 경기북부지역본부 이선 본부장은 "지난 10년간 희망의 K-박스를 꾸준히 지원해주신 우직함과 든든함이 오늘날 전세계로 뻗어가는 기아의 모습과 닮아있다"며 "기쁘게 모아주신 기아AutoLand광명 임직원들의 정성을 광명지역 저소득가정 아동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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