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의 힘 천원의 힘 #12_야구 슈퍼루키, 꿈꾸는 현수의 이야기

2024.03.29550

텍스트 축소 버튼텍스트 확대 버튼

 

 

 

 

 

 

 

야구 슈퍼루키, 꿈꾸는 14살 현수의 이야기

 

 

오늘도 끊임없이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14살 현수(가명)는 6살 때 부모님의 이혼으로 인해 현재 엄마와 단둘이 살고 있어요.

 

11살 무렵, 또래에 비해 야구에 두각을 나타내는 현수는 꿈을 위해 엄마 곁을 떠나 어린 나이에 홀로 타지에서 생활하고 있었지만 엄마가 그립고 힘들때마다 야구와 함께 이겨냈다고 해요.

 

이후에는 현수를 위해 엄마도 이사하여 함께 살면서 낯선 곳에서 식당 설거지를 하며 생활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훌륭한 야구선수가 되어 힘든 엄마를 돕고 싶은 현수

 

 

 

 

180cm, 또래에 비해 특출난 신체조건을 가진 현수는 매일 반복되는 훈련과 경기로 인해 옷과 신발이 항상 닳아있지만 엄마는 최대한의 노력으로 현수의 꿈을 지지해주고 있어요.

 

현수의 소속 팀 감독님께서는 “제가 많은 아이를 가르쳐봤지만, 비거리나 감각 등 현수와 같은 아이는 처음 봐요. 지금처럼만 한다면 프로야구선수라는 꿈을 이룰 수 있을 것 같아요.” 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이제 중학교에 들어가는 현수에게는 지속적인 훈련들과 장비들 그리고 경기에 나갈 돈이 더 많아질 상황에 엄마의 걱정이 많아지고 있는 상황이에요.

 

 

천천히! 천원의 힘을 모아서! 현수의 꿈을 응원해주세요!

 

 

현수는 낯을 가리지만 “기아타이거즈 나성범 선수처럼 꼭 프로선수가 되고 말 거에요! 매일을 기억하고 발전하기 위해서 훈련일지를 작성해요.”라며 꿈 이야기에 누구보다 크고 당차게 이야기해요.

 

꿈을 위해 훈련과 경기를 다니며 더 성장할 내일을 기다리고 있는 현수를 위해 천원의 힘을 모아 여러분의 응원을 보내주세요!

 

 

 

 

 

 

챗봇 후원하기 후원하기 챗봇 닫기
최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