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사업 해외결연 국가별 코로나19 대응 현황 및 결연서비스 안내(2차)

등록일2020.08.06조회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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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역대 3번째 팬데믹(세계 대유행)이 선언된 이후 지금까지도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전세계에서 무서운 속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7월말 기준 하루 평균 25만여 명이 확진되는 등 증가 추세가 줄어들 기미를 보이고 있지 않아 더욱 염려되는 상황입니다. 결연아동들이 거주하고 있는 국가들 또한 다방면에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결연아동의 근황을 궁금해하시고 걱정하시는 해외아동결연 후원자님들을 위해

결연국가들의 상황을 업데이트하여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결연국가별 코로나19 대응 현황 (2020년 7월 기준)

 

 

FAQ


 

Q. 결연아동이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궁금해요. 아동편지와 아동성장보고서를 언제 받아볼 수 있나요?

후원자님, 전세계가 코로나19로 인하여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는 가운데 결연아동에게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각국의 현지 사무소가 제한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결연아동의 가정을 방문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로 인해 올해는 결연아동의 근황이 담겨 있는 아동편지나 아동성장보고서의 수령이 지연되거나 받아보시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Q. 결연아동에게 편지를 보낼 수 있나요?

네, 보내실 수 있습니다. 후원자님의 편지는 결연아동에게 큰 힘이 됩니다. 다만, 각국에서 시행하고 있는 통행금지령과 항공편 중단 등의 정책으로 인해 우편물의 발송 및 수령이 일부 제한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아동편지 및 아동성장보고서도 스캔본으로 전달될 수 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 우편을 통해 보내주시는 스티커, 엽서 등의 기타 물품은 전달이 더욱 지연될 수 있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Q. 결연아동에게 선물금을 보낼 수 있나요?

네, 후원자님. 후원자님께서 보내주시는 선물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결연아동과 가정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다만, 국가별 상황에 따라 선물금 전달 및 감사편지 수령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Q. 올해 초보여행(해외사업장 방문)에 참여할 수 있나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모든 활동에 있어 후원자님과 아동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초보여행(해외사업장 방문)은 국내외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연기될 예정입니다.

 


 

 

어린이재단의 각 국가사무소에서는

코로나19로부터 결연아동과 가족들을 보호하고

아동들이 정서적, 신체적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전세계적 위기 상황에도 결연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교육 받으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후원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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