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의 힘 천원의 힘 #76_단 하나의 소원, 엄마와 파랑이의 건강

2025.07.24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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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의 소원, 엄마와 파랑이의 건강

 

 

외국인인 아빠 그리고 한국인인 엄마와 함께 살고 있던 파랑이(가명)네 가정은 아빠가 본국에서도 자국인과 혼인을 하여 가정이 이룬 사실을 엄마가 알게 되면서 이혼을 하게 되었고 현재는 파랑이와 엄마 단 둘이 살고 있어요.

 

설상가상으로 엄마가 생계를 위해 음식점을 운영하던 중 식당 단골손님으로부터 스토킹 범죄 피해를 당하게 되었고 이로 인해 일정기간 가해자를 피해 살아왔다고 해요.

 

그러나 이후 스토커가 가정을 무단침입하여 가전가구를 무차별적으로 때려 부수고 흉기를 휘두르는 일이 벌어지면서 트라우마로 인해 지속적으로 소아정신과 진료를 받고 있습니다. 

 

 

 

점점 더 안 좋아지는 파랑이의 건강 상태

 

 

파랑이는 어려서부터 천식도 앓고 있어 지속적으로 약을 복용해오고 있었는데요. 손발 떨림 등의 부작용이 많아 최근에는 약 복용을 중단하게 되었어요.

 

파랑이는 약을 복용하지 않으면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또래 친구들과 마음껏 뛰어놀지도 못한 채 몸에 무리가 되지 않게 조심스럽게 생활을 해오고 있어요.

 

그러던 중 POTS(기립성빈맥증후군, 혈액이 심장으로 충분히 돌아오지 않아 어지럼증과 실신을 유발하는 질환) 질환도 발병하게 되면서 심한 두통이 빈번하게 나타나는 등 일상생활이 더 어려워진 상황이에요.

 

 

 

천천히! 천원의 힘을 모아서! 파랑이의 건강을 응원해 주세요!

 

 


엄마는 건강상태가 갑자기 안 좋아지는 경우가 많고 병원 진료도 잦은 파랑이를 돌보느라 본인의 건강을 돌보지 못하고 점점 나빠지는 상태로 인해 퇴사를 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파랑이를 위해 스스로의 건강 회복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내리게 된 결정이라고 해요.

 

엄마와 파랑이의 건강이 회복되고 조금이라도 더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천원의 힘을 모아 여러분의 응원을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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