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 내 동생 '어부바' 3년차 엄마가 된 15살 윤호 남들과는 다른 남매의 특별한 아침 윤호는 오늘도 사랑하는 동생을 업으며 아침을 맞습니다. 늦잠꾸러기 동생을 꺠우는 특별한 방법 매일 아침 윤호의 등은 동생의 차지입니다.

동생이 행복해 하는 모습에 함께 행복해지는 윤호
오늘도 윤호는 행복한 하루를 시작합니다.
방과 후에도 놀 수가 없는 아이

사춘기조차 사치인 아이 나이만 15살 일찍 철들어버린 윤호에게 사춘기는 사치입니다. 동생이 예쁘고 잘 자라줘서 감사하다는 윤호 한창 밖에서 친구들과 놀 나이지만 윤호의 하루는 동생을 돌보고 아버지를 도우며 끝이 납니다.

작은 불편함은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법,사소한 일에도 크게 기뻐하는 법, 초희는 동생들과 함께 낡은 컨테이너에서도 행복하게 사는 법을 익혔습니다.

후원자님께서 매월 보내주시는 후원금은 윤호를 비롯하여 국내 한부모가정의 자립지원비로 사용됩니다. 기본적인 주거 및 생계지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보육비 지원 그외 비슷한 어려움에 처한 국내 한부모가정 아이들의 자립지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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