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0 어린이날을 지켜라!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플로깅 해, 봄

급격한 기후변화로 얼마 남지 않은 지구의 온도 시계, 2050년 어린이날*과 환경도 지키는 ‘플로깅 캠페인’에 함께해 주세요!

2050년은 탄소중립 달성의 해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아동의 미래를 위해
기후환경 캠페인 <플로깅 해,봄>을 진행합니다.

어느덧 100주년을 맞이한 어린이날,
우리는 언제나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최근 급격히 두드러지는 기후변화로
즐거웠던 어린이날의 풍경을 찾아보기 힘듭니다.

이 모든 것의 원인 기후변화.
아이들의 기후위기는 현재 입니다.

2050 탄소 중립의 약속이 지켜지지 않는다면,
100년 뒤 아이들은 더 이상 어린이날을 맞이할 수 없을지 모릅니다.

앞으로의 어린이날을 지켜나가기 위해
우리는 행동해야 합니다.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플로깅 해, 봄

아이들을 지키는 플로깅 캠페인 인증하고
‘친환경 키트’를 받아보세요!

플로깅이란?

이삭줍기를 의미하는 스웨덴어 플로카 우프(Plocka upp)와 영어 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달리기를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행위를 말합니다.

  • 캠페인 참여방법
  • 활동 인증 / 혜택
  • 선착순 이벤트(이벤트 종료)
  • 기후환경 교육
캠페인 참여방법 안내
  • ※ 환경보호를 위해 플로깅 도구를 제작 및 제공하지 않습니다. '지역별 종량제 봉투‘ 등을 활용하여 플로깅에 동참해주세요!
  • ※ 신청을 하지 않은 참가자께서도 개별 활동 후 인증 가능합니다.
선착순 이벤트 종료 안내
지역별 신청 현황

우리 지역에는 얼마나 많은 그린캠페이너가 활동하고 있을까요?

  • 서울

    31,221

  • 인천/경기/강원

    8,233

  • 대전/세종/충청

    21,221

  • 대구/경북

    51,279

  • 부산/울산/경남

    10,218

  • 광주/전라/제주

    27,022

전국 신청자 수 : 4,081,501명

이 캠페인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후원사 KB국민카드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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