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꿈을 지켜주는
초록우산
dream
키링
어린이재단에 후원해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신 분들에게
초록우산 DREAM키링을 보내드립니다.
아이들과 후원자가 늘 함께함을 보여주는 2개의 플레이트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는 심볼, 초록우산
변화의 기회와 희망을 의미하는 초록색 끈
아이들과 후원자의 꿈을 응원하는 메시지 ‘Live Your Dream’
  • 임마누엘은 한 때 학교에서 1등을 놓치지 않았던 수재였지만,
    아빠가 쓰러지고 엄마가 집을 나가면서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가장이 되었습니다.

    임마누엘은 자기 키보다 한참 큰 나무를 베어 파는 일을
    새벽부터 밤까지 하고 있지만,
    겨우 하루 한 끼를 먹을 수 있는 돈을 벌 뿐입니다.

    가혹한 형태의 노동(hazardous work)을
    하는 ‘아동 노예’의 수
    Global Estimates of Child Labour 2012-2016
  • 14살 지타는 다니던 학교를 그만둘 수 밖에 없었습니다.
    말라리아에 걸린 부모님 대신 가족들을 책임지는
    가장이 되어야 했기 때문입니다.

    타는 듯이 뜨거운 날씨는 지타를 괴롭히지만,
    지타에게는 부모님의 건강이 먼저입니다.

    취학연령 아동 중
    교육을 받지 못하는 아동(2018기준)
    2020 UNESCO Institiute of Statistics
  • 새미의 가족은 옥수수 농사를 지으며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 나타난 메뚜기 떼가
    새미 가족이 키우는 옥수수를 모두 먹어 치워 버렸습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되고 싶었던 새미는 이제,
    하루의 끼니를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난 위기를 겪는 아이들(2014년 기준)
    Children and natural disasters (Eur J Psychotraumatol, 2018)
아이들의 초록우산 되어주기
교육지원
모든 아동이 교육을 통해 자신이 가진
잠재력과 역량을 키우고, 자신의 존엄성을
스스로 지킬 수 있도록 돕습니다.
아동보호
아동이 폭력과 학대, 착취와 방임에서
자유롭도록 옹호 캠페인 및
아동보호사업을 진행합니다.
재난위험경감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인해
아동과 가족이 겪을 수 있는 빈곤과
신체적, 정서적 피해를 줄입니다.
아이들의 초록우산 되어주기
초록우산이 되어 아이들의 꿈 지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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