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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볼리비아국기

볼리비아

금, 은, 아연 등 광물자원을 보유했지만, 유럽 열강의 자원 약탈로 현재는 중남미
최빈국 중 하나로 꼽히는 볼리비아. 볼리비아는 '볼리바르의 나라'라는 뜻으로
스페인에 항거하여 독립을 이끈 독립운동의 영웅, 시몬 볼리바르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습니다. 볼리비아는 인구의 44%가 17세 미만의 아이들입니다. 이들 중
대다수가 태어나자마자 물질적, 정서적 결핍 때문에 고통받습니다.

수치로 보는 볼리비아 사람들의 삶

볼리비아

119

  • 하루 $1.90미만으로 살아가는 인구

    8%
  • 1인당 GNI (PPP US$ 기준)

    $5,760
  • 5세 미만 저체중 아동

    27.2%
  • 유아 사망률(1,000명당)

    39.1명
  • 성인 문해률

    94.5%

대한민국

18

  • 하루 $1.90미만으로
    살아가는 인구

    1%미만
  • 1인당 GNI (PPP US$ 기준)

    $33,890
  • 5세 미만 저체중 아동

    2.5%
  • 유아 사망률(1,000명당)

    3.7명
  • 성인 문해률

    99.9%

*출처 : UNDP HDI(Human Development Index) REPORT(2015년)

지역 소개

  • 사파하끼

    사파하끼 주는 볼리비아 수도인 라파스(La Paz)가 속한 La Paz Department, Loyaza Province 내 위치한 주로 110개 마을로 이루어져 있으며, 볼리비아 내에서도 가장 가난한 농촌 지역 중 하나입니다. 볼리비아 전체 혹은 사파하끼 주가 속한 La Paz Department 평균과 비교하더라도 식수위생 관련 지표(식수 및 위생시설 접근성, 수인성 질병 발병률 등)가 매우 낮습니다.

사업이야기

사파하끼 주 염소 소독을 통한 식수개선사업
13개 염소소독 장치 유지보수 및 관리
여성 및 아동, 교사의 염소 소독법 관련 역량강화 및 수질관리 능력 제고
식수의 질 개선을 통한 수인성 질병 예방
  • 사업기간2017.07 ~ 2018.01
  • 사업지역사파하끼 주 13개 마을
  • 예산약 95,647,000원
  • 사업지원인원여성, 아동, 지역주민, 교사 (86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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