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뉴스

초록우산의 다양한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보도자료] 초록우산-교촌에프앤비, 6년째 자립준비청년 첫걸음 지원

등록일2026.04.20 조회13

내용 프린트 하는 버튼 텍스트 축소 버튼텍스트 확대 버튼

초록우산-교촌에프앤비, 6년째 자립준비청년 첫걸음 지원
 

- 후원금 1억 6,000만 원… ‘2026 자립준비 지원사업’에 사용

- 장학금·멘토링 등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대상아동 지원 예정

 

※ 사진설명(사진=초록우산 제공)

사진.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이 교촌에프앤비와 지난 16일 서울 중구 어린이재단빌딩에서

진행한 자립준비 지원사업 후원금 전달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초록우산 황영기 회장, 교촌에프엔비(주) 장영진 마케팅지원 부문장)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이 교촌에프앤비와 함께 6년 연속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대상아동 지원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이와 관련, 초록우산은 교촌에프앤비가 기부한 1억 6,000만 원을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대상아동 대상 장학금 및 멘토링 프로그램 등 ‘2026 자립준비 지원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 

 

초록우산과 교촌에프앤비가 함께하는 ‘자립준비 지원사업’은 2021년부터 시작해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해오고 있다. 6년째를 맞은 올해부터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신규 운영하며 사업을 확대한다. 구체적으로 기존 장학금 지원과 자립준비청년 간 정서 교류 프로그램인 ‘청년의 꿈 네트워킹’을 이어가는 한편, 자립준비청소년이 선배 자립준비청년과 소통을 통해 자립 노하우를 익히고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1박 2일 신규 멘토링 프로그램을 도입해 자립 준비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교촌에프앤비 장영진 마케팅지원부문장은 "6년 전 초록우산과의 첫걸음 뗄 때 마음 그대로, 자립준비청년들이 정서적·사회적 자생력을 갖출 때까지 함께 고민하는 파트너가 되고자 한다”며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불안함보다는 설렘을 갖고 사회로 나올 수 있도록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초록우산 황영기 회장은 "자립은 단번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에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자립준비청년을 비롯한 모든 아이들이 사회 구성원으로 온전히 소속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며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교촌에프앤비가 초록우산에 기부를 시작한 2002년부터 이번 기부까지 24년간 누적 기부한 규모는 약 18억 6,000만 원에 달한다.

내용 프린트 하는 버튼 텍스트 축소 버튼텍스트 확대 버튼
첨부파일 제어
다음글 다음글 [보도자료] 초록우산-에릭슨코리아, 아동의 건강한 미래를 위한 숲 조성 나서 2026.04.21
이전글 이전글 [보도자료] 초록우산-웅진프리드라이프, 추모기부 활성화로 아동 행복 위한 아름다운 여운 확산 2026.04.17
최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