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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초록우산, 포르쉐코리아-서울시와 서울숲에 '기업동행정원' 조성 협력

등록일2026.03.30 조회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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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포르쉐코리아-서울시와 
서울숲에 '기업동행정원' 조성 협력

 
 - 초록우산-포르쉐-서울시 3자 업무협약…누구에게나 열린 약 1,100㎡ 규모 휴식 공간
-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 위해 협력…박람회 이후도 상설 정원으로 존치 예정

 

※사진설명(사진=초록우산 제공)
사진1.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이 지난 27일 서울 강남구 포르쉐코리아 본사에서
포르쉐코리아, 서울시와 함께 진행한 ’2026년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 업무협약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서울시 김영환 정원도시국장, 포르쉐코리아 마티아스 부세 대표, 초록우산 여승수 사무총장)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서울시, 포르쉐코리아와 2026년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기업동행정원(드림서킷)' 조성 협력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이와 관련, 초록우산과 서울시, 포르쉐코리아는 지난 27일 업무협약을 맺고 기업행동정원 조성 기획, 실행, 유지관리, 시민참여 확대, 녹색문화 확산 등 전방위적 협력을 진행키로 했다. 

 

협약에 따라 조성되는 기업행동정원은 서울숲 내 약 1,100㎡ 규모 무장애놀이터 부지에 아동부터 지역 주민까지 누구나 안전하고 뛰어놀 수 있는 공간으로 계획되고 있다. 정원 공간은 포르쉐의 상징적 디자인과 고유 색상 등이 적용되며,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이후에도 서울숲 상설 정원으로 존치돼 시민의 일상 속 휴식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초록우산은 사업 설계, 시공, 홍보, 모니터링 등 전반적 실행과 정원 조성 과정의 기록 및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 전까지 유지관리 등을 맡는다. 

 

포르쉐코리아는 약 5억원 규모의 재정적 지원과 함께 사업 기획 등을 진행하며 임직원 참여를 통한 사후관리에도 나설 예정이다. 서울시는 사업 전반에 대한 기획 및 행정 지원, 관계기관 협의,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이후 정원 인수 및 유지관리를 하게 된다. 초록우산은 기업동행정원 조성에 관한 이번 3자 협약이 기업의 ESG 경영 실천을 통한 나눔을 바탕으로 아동의 여가 및 건강한 성장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르쉐코리아 마티아스 부세 대표는 "포르쉐코리아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한국 사회와 끊임없이 소통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드림서킷 조성을 통해 미래 세대인 아이들을 비롯한 모든 방문객이 자연 속에서 포르쉐의 혁신과 가치를 경험하며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서울시 김영환 정원도시국장은 "세계적인 자동차 기업 포르쉐코리아와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의 참여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더욱 풍성해졌다"며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서울숲에 아이들과 주민 모두를 위한 의미 있는 기업동행정원이 탄생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초록우산 여승수 사무총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아이들뿐 아니라 주민 모두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대규모 휴식 공간을 조성할 수 있어 뜻깊다"며 "초록우산은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놀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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