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팩트

지속가능 발전 목표(SDGs)인 ‘단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것’의 실현을 위해 이 세상 어느 가정에 태어나더라도 차별없이 건강히 성장할 수 있도록 중점 이슈를 설정하고 개입하여 아동의 변화와 사회적 영향력을 창출합니다.

아동과 사회 환경의 실질적 변화

아동성장 지원 > 아동의 권리 인식 향상, 의무 이행자의 의무진 이행 촉진 > 제도, 정책의 변화 선도

어린이재단이 하고 있습니다

"보호종료 후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합니다."

가정위탁, 아동양육시설 보호대상아동, 쉼터 청소년이 퇴소 이후 경제적 자립 뿐만 아니라
심리정서적으로도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보호종료 전부터 아동의 안정적인 자립 준비를
지원합니다.
품다 스무살 함께 서기

경제적 자립역량  강화 스스로 생계유지, 나아가 최소한의 인간적 삶을 영위할 가능성을 높이는 준비를 갖추도록 자격증 취득 및 취업·창업과정을 지원합니다. 

심리정서적 자립역량 강화 심리 정서적으로 건강한 상태로 자립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준비를 갖추도록 심리검사 및 심리치료, 자조집단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자립 지지체계 강화 보호종결 이후 독립적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주변 지지체계를 강화할 수 있도록 아동과 주변 지지체계(시설/위탁가정 등의 보호자)
강화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관련 법률/제도를 개선합니다.

어린이재단과 함께한 변화

경제적 자립역량 강화

- 참여아동: 195명
- 자격증 취득 성공 인원: 99명
- 관련 영업 취업 인원: 8명(월 평균 1,964,286원 소득 창출)
- 자격증 취득 이후 관련 영역 취업 준비 인원: 21명

심리정서적 자립역량 강화

- 참여아동: 131명
- 자아존중감 향상 프로그램 수료 93명 중 56명 향상(71%)
- 자기유능감 향상 프로그램 수료 110명 중 57명 향상(52%)
- 공격성/불안/우울 감소 프로그램 수료 79명 중 공격성 감소 36명(46%), 불안/우울 감소 45명(57%)

자립 지지체계 강화

- 경제적 지원 확보 프로그램: 110명 아동의 자립지원 (자립 첫 살림살이 구입, 취업준비비 지원, 첫 정장 구입 지원, 학업지원 등)
- 자립지지체계 역량강화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양육시설 종사자 및 위탁부모의 회복탄력성, 양육효능감 상승
- 보호대상아동 자립 관련 정책제안 8건 / 제도개선 1건

"교육이 곧 아이들의 미래입니다."

교육비가 없어 꿈을 포기하는 아동이 없도록 모든 아동을 성장 가능한 존재로 인식하고,
발달 과정에서 필요한 교육과 재능 발달 과정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며 교육 기회를 보장 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


아이리더

기초교육 접근성 개선 사회·경제적으로 취약한 아동(저소득 등)도 기초교육(초·중·고)에 대한 동일한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학원 및 학습비, 기타 교육
부대비용을 지원합니다.

기초교육 성취 사회·경제적으로 취약한 아동(저소득 등)도 기초 학력에 미달되지 않도록 학업 성취 증진을 위해 기초 교과목(국/영/수/사/과) 학습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재능 탐색 접근성 개선 사회 · 경제적으로 취약한 아동(저소득 등)도 일반 아동이 누리는 재능(예체능, 일부 학업 등) 탐색에 대한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일정 수준의 관람 및 체험활동을 지원합니다.

재능 성취 아이리더 사회·경제적으로 취약한 아동(저소득 등)이 진로, 직업과 연결되는 학업·예술·체육 분야에서 재능 성취를 이룰 수 있도록 학습비를
지원합니다.

어린이재단과 함께한 변화

기초교육 접근성 개선

- 참여아동 179명 대상 기초교육 접근성 개선 및 교육 격차 해소

기초교육 성취

- 기초교과목 학습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401명 중 268명의 학업효능감 향상

재능 탐색 접근성 개선

- 재능탐색 접근성 개선 프로그램을 통해 106명 중 75명(70%)의 재능에 대한 인식, 이해 및 실천 능력 향상

재능 성취 아이리더

- 초록우산 아이리더 423명 지원
- 재능 성취 관련 자가목표 달성 인원: 279명 (66%)
- 진로 차원에서 궁극적 재능 성취 인원: 53명 (13%)

"아동의 미래 집에서 시작합니다."

주거환경은 아동의 건강, 학업 성취, 안전 등 전반적인 성장 과정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최저주거기준 이상으로 주거를 개선하여 모든 아이들이 '집다운 집'에서 보내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합니다.


집다운 집으로

최저주거기준 이상으로의 주거개선 주거빈곤아동이 최소한의 구조적·물리적 적절성과 비용 적절성을 충족하는 환경에 거주할 수 있도록 주거비 및 주거환경개선비를
지원하고 관련 법률 및 제도 개선을 촉구합니다.

어린이재단과 함께한 변화

최저주거기준 이상으로의 주거 개선

- 최저주거기준미달(142가구)에서 충족 상태로 전환된 가구: 131가구(92%)
- 주거비 과부담 169가구:  주거비 월평균 530,467원 -> 365,468원(164,999원 감소)
- 최저주거기준 사각지대 발굴을 통한 주거시설 개보수: 40가구
- 주거 관련 제도 및 정책개선: 11건- 주거지원 조례 제·개정(7건) / 관련 지침 개정(2건) / 주택공급대책 신설(2건)

"건강을 누리는 것은 인간의 기본권 중 하나입니다."

아동이 사회경제적 요인과 관계없이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건강한 삶을 살아가도록
놀권리를 보장하며 의료 관련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 


아이튼튼

신체적, 정신적 건강증진 아동이 놀이를 통해 건강한 자아 성장을 경험하고, 저소득가정 아동이 의료비 지원을 통해 신체적 회복과 심리정서적 안녕을 누리도록 돕습니다.

"함께 어울리며 성장합니다."

이주배경아동(난민아동, 미등록이주아동, 다문화아동)이 한국 사회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언어와 문화를 배울 수 있도록 역량을 키우고 돌봄격차 해소 및 사회통합을 위한
아동친화적 환경을 조성합니다.

이주배경아동 초기 정착환경 조성 이주배경아동이 한국 사회에 온전히 정착할 수 있도록 초기정착생활비(의료비, 보육비)를 지원하고 한국어 교육지원 및 프로그램을
연계하여 초기 정착의 저해 요인을 경감시킵니다.

어린이재단과 함께한 변화

이주배경아동 초기 정착환경 조성

- 한국어교육지원을 통해 한국어 능력이 향상된 이주배경아동: 46명(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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