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가족돌봄지원사업 캠페인본 캠페인은 KBS동행을 통해 방송된 사례를 재구성하였습니다.





엄마의 밥을 먹고 자랄 나이지만 집에는 엄마도, 재료도 없습니다. 오히려 병원밥이 비싸 제대로 챙겨 먹지 못하는 엄마를 걱정하는 서윤이는 먹고 싶었던 계란을 아껴 엄마를 위한 도시락을 만듭니다.
다움이가 얼른 나으려면 꾸준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장기간 이어지는 비용 부담으로 치료를 계속 이어가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방과후 수업 학습비도, 준비물 비용도 부담이 될까 봐 말하지 못한 채 혼자 참고 넘깁니다. 아이들은 ‘아이다운 하루’를 포기하고 있습니다.
생활안정비와
가사돌봄 서비스 등을 지원해
가족이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합니다
다움이의 치료를 위한
의료비뿐만 아니라
아동심리정서치료비를 지원해
서윤이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습니다
학업 및 예체능 학습비,
자격증취득비 지원을 통해
서윤이가 학업을 이어가고,
성인이 된 후 스스로 설 수
있게 합니다
서윤이가 안전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전월세 보증금과 더불어
필요한 가구를 지원합니다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의 방문의료서비스를 통해 케어플랜을 수립하고,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
후원금은 서윤이의 가정을 위해 우선 사용되며, 이후 비슷한 환경에 놓인 국내 아동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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