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작은 동물들의 세계에서 우산은 어떤 존재일까요?

우산은 바다를 건널 수 있는 배가 되었다가

하늘을 날 수 있는 도구가 되기도 하며

신나게 놀 수 있는 미끄럼틀이 되거나

집을 짓고 살 수 있는 텐트가 되기도 합니다.

작은 동물들에게 우산이 커다란 존재가 되어주듯,

초록우산도 아이들 곁에서 그런 존재가 되기 위해

오늘도 우산을 활짝 펼칩니다.

초록우산은 아이들에게 몰아치는 비바람을 막아주고

꿈을 활짝 펼칠 수 있게 도와주며

우산대와 같이 올곧게 자라나도록 지지대가 되어줍니다.

당신의 초록우산은 어떤 모습인가요?

아이들을 위한 초록우산이 되어주세요.

Share your green umbrella, share your heart.

초록우산 어린이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