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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강원지역본부, (주)자연과사람 천재룡 대표 초록우산 그린리더클럽 위촉

등록일2026.05.06 조회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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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꾸준히 실천…‘지속형 기부’ 모범 사례 
- 후원 10주년 맞아 위촉…기업 철학 기반 지속 나눔 실천
- “선한 사업으로 나누는 기업”…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앞장

 

※ 사진설명(사진=초록우산 강원지역본부 제공)

(좌측부터) 초록우산 강원지역본부 김이영 본부장, ㈜자연과사람 천재룡 공동대표. 4월 29일 ㈜자연과사람 사옥에서 열린 그린리더클럽 위촉식에서 (주)자연과사람 천재룡 대표가 위촉장을 전달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초록우산 강원지역본부(본부장 김이영)는 4월 29일 ㈜자연과사람 사옥에서 (주)자연과사람 천재룡 대표를 ‘초록우산 그린리더클럽’ 회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식은 천재룡 대표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인연을 맺고 10년간 후원을 이어온 시점에 맞춰 진행되어, 단순한 위촉을 넘어 ‘지속적인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천 대표는 지난 10년간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정기후원을 꾸준히 이어오며, 일회성 기부가 아닌 아동의 성장 과정에 함께하는 장기적인 나눔을 실천해왔다. 특히 기업 운영과 별개로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을 꾸준히 고민하며, 나눔을 기업의 중요한 가치로 실천해온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주)자연과사람은 ‘선한 사업으로 나누며 소통하는 기업’이라는 사훈 아래, 기업 활동과 나눔을 분리하지 않고 하나의 가치로 이어가는 경영을 지속해오고 있다.

 

㈜자연과 사람 천재룡 공동대표는 “작은 나눔들이 모여 하나님처럼 따뜻한 세상으로 확장되기를 소망한다”며 “회사의 사훈처럼 나눔은 선택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위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부디 지금의 어려운 환경을 원망하기보다, 그것을 어떻게 바라보고 해석하느냐에 따라 ‘불행의 가면을 쓴 축복’을 발견하고 오히려 더 따뜻한 사람으로 성장해가길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초록우산 강원지역본부 김이영 본부장은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흔들림 없이 이어온 나눔은 단순한 후원을 넘어, 기업이 어떤 가치를 가지고 사회와 관계 맺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라며 “천재룡 대표의 진정성 있는 실천은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넘어 ‘누군가가 나를 지지하고 있다’는 깊은 신뢰로 전달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초록우산 그린리더클럽은 지속적인 후원과 사회적 영향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는 중·고액 후원자 프로그램으로,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리더를 발굴하고 예우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초록우산 강원지역본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후원자들과 협력하여 아동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초록우산은 1948년 설립된 아동복지 전문기관으로, 국내외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권리 보호를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후원 및 사업 관련 문의는 초록우산 강원지역본부(☎ 033-762-917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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