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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노이음대동문회-초록우산, 제18회 일리노이동문음악회 수익금 영월 아동에 기부

등록일2026.03.25 조회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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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사진=초록우산 경기1지역본부 제공)

왼쪽부터) 이혜인 부총무, 이지연 동문회장, 김용희 센터장, 박주경 총무
지난 3월 21일 토요일 강원도 영월의 하늘샘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된 공연 수익금 전달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일리노이음대동문회와 초록우산은 제18회 일리노이동문음악회 수익금을 강원 영월 하늘샘지역아동센터에 기부했다. 해당 기금은 아이들을 위한 바이올린과 비올라 구입에 사용됐다.

 

2006년 시작된 일리노이동문음악회는 2회부터 수익금을 기부해 왔으며, 2011년부터 초록우산과 함께 ‘사랑의 악기 보내기’ 사업을 통해 문화소외지역 아동을 지원하고 있다.

 

전달식에는 이지연 동문회장, 박주경 총무, 이혜인 부총무, 김용희 센터장과 아동 12명이 참석했으며, 아이들은 민경수 바이올린 지도 강사의 지휘 아래 연주로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용희 센터장은 아이들이 새로운 악기로 연주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고, 이지연 동문회장은 앞으로도 문화소외지역 아동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일리노이음대동문회는 2011년부터 해당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총 2,700만 원 규모의 악기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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