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강원지역본부(본부장 김이영)는 설 명절을 맞아 한국남부발전(주) 삼척빛드림본부의 후원으로 삼척지역 취약계층 아동 100명을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 총 1천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삼척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를 통해 100명에게 배분되며, 각 가정에는 가정당 1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이 전달될 예정이다. 지원된 상품권은 명절을 앞둔 아동 가정의 생계 부담을 덜고, 지역 전통시장 이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남부발전 삼척빛드림본부는 2025년에도 초록우산 강원지역본부에 온누리상품권 2천만 원을 기부하며 지역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2026년에도 기부 규모는 조정되었으나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가기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임경규 한국남부발전(주) 삼척빛드림본부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아이들과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지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서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이영 초록우산 강원지역본부장은 “매년 지역 아동을 위해 진정성 있는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삼척빛드림본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온누리상품권 지원이 설 명절을 준비하는 아동 가정에 따뜻한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남부발전(주) 삼척빛드림본부는 지역 기반 공기업으로서 취약계층 지원, 아동·청소년 복지 증진, 지역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