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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온얼스 주식회사, 장애영아 및 자립준비 청년을 위한 쿨포터 냉감 침구류 물품후원

등록일2025.08.06 조회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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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씨라메종, 1억 4천 956만원 상당의 쿨포터 냉감 패드, 베개커버 물품후원
- 경기도 내 12기관 통해 장애영아 및 자립준비청년 여름나기 지원

 

 

※ 사진설명(사진=초록우산 제공)
사진1. 홈온얼스 주식회사 조성희 대표(좌)와 초록우산 경기북부지역본부 노희헌 본부장이 쿨포터 냉감 침구류 물품후원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 이씨라메종(icilamaison.com)의 법인인 ‘홈온얼스 주식회사(대표 조성희)’가 경기도 내 장애영아 및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쿨포터(COOLPORTER)’ 냉감 패드, 베개커버 물품 후원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여름철 무더위에 취약한 아동과 청년을 위한 지원으로, 총 1억 4천 956만 원 상당의 1,555개 냉감 침구류를 경기도 내 12개 아동생활시설 및 장애영아원을 통해 전달했다. 지난 6월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배분 대상자를 확인하고 6월 말일부터 7월말까지 배분이 진행되었다. 후원 물품은 신체적 제약이 있는 장애영아와 보호종료 이후 홀로서기를 준비 중인 자립준비 청년에게 전달되었으며, 에어컨 사용이 제한적인 환경에서도 체온을 조절하고 숙면을 돕는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지원으로 큰 의미를 더했다.


홈온얼스 주식회사는 2020년부터 초록우산에 매년 1,000만 원 규모의 후원을 지속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경기북부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누적 5,000만 원의 후원금을 지원해왔다. 이번 냉감 침구류 물품후원 또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브랜드로서 따뜻한 나눔의 행보를 이어가는 노력의 일환이다.


홈온얼스 주식회사가 운영하는 이씨라메종은 ‘공간에 조화로운 변화’를 철학으로 하는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로, 냉감 리빙 제품 ‘쿨포터’를 비롯해 고품질 러그와 인테리어 소품 등을 통해 실용성과 감성을 아우르는 공간 제안을 이어가고 있다.


홈온얼스 주식회사 조성희 대표는 “이씨라메종의 제품을 통해 공간을 넘어 사회에 따뜻함을 전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초록우산 노희헌 경기북부지역본부장은 “장애영아원에 생활하는 아이들은 외부 활동이 어려운 만큼, 실내 환경의 온도 변화에 민감해 무더운 여름철이 특히 힘든 시기이다. 또한, 자립준비 청년들 역시 냉방 환경이 열악한 주거지에서 생활하는 경우가 많아 건강이 위협받을 수 있다.”며, “이번 후원을 통해 아이들과 청년들이 더 시원하고 편안한 여름을 보낼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1948년부터 어린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언제나 어린이 곁에서 함께하는 아동복지전문기관으로서, 인재양성사업, 보호대상아동 자립준비지원 사업 등 아동의 성장과 관련된 모든 영역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만의 특화되고 표준화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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