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사업 '파하-!', 그 웃음소리가 음악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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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년 동안 한결같이 국내외 아이들의 곁을 지켜온

초록우산 전국후원회장 최불암

 

그의 진심과 나눔의 여정을 담은

특집방송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1부, 그렇게 배우가 된다 | 2026년 5월 5일(화) 밤 9시 MBC

 

"프리젠터 박상원과 함께 감상하는 최불암의 레전드 연기 플레이리스트"

"시대를 지나며 쌓여온 인물들, 그 안에 스며 있는 감정의 결, 그리고 배우 최불암만의 연기 세계를 천천히 따라가보시죠"

 

“시청자에게 웃음과 위로를”… 최불암의 ‘광대 정신’

최불암은 오래전부터 배우의 ‘광대 정신’을 강조해 왔습니다. 대중의 삶의 무게를 함께 나누고, 웃음과 위로를 전하는 존재가 바로 배우라는 것입니다. 그에게 배우란 시청자의 삶 곁에서 기쁨과 고단함을 함께 나누는 벗과도 같은 존재입니다. 이번 다큐멘터리를 준비하며 최불암은 “오랜 시간 저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그게 광대의 마음” 이라며, 배우로서의 소명 의식과 깊은 감사의 뜻을 밝혔습니다. 1960년대 명동의 청년 최불암이 국립극단을 거쳐 <수사반장>, <전원일기>의 대배우가 되기까지. 그를 다른 세계로 인도한 운명적인 선택과 '최불암표 연기'에 숨겨진 철학이 5월 5일 공개됩니다!

 

Special Guest 고두심 - 나눔으로 맺어진 영원한 가족

<전원일기>의 큰며느리이자 초록우산 나눔대사로서 최불암 후원회장의 곁을 지켜온 그녀.

드라마 속 가족을 넘어 현실에서도 아이들을 위한 선한 영향력을

함께 펼쳐온 고두심 배우가 전하는 '인간 최불암'의 진솔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후원하고 있는 아동과 함께 즐거워하고 있는 최불암 후원회장(1981년)

 

 

#2부,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 2026년 5월 12일(화) 밤 9시 MBC

 

“드라마 속 아버지에서, 우리 아이들의 아버지로”

기억 속에 없는 아버지의 빈자리를 '국민 아버지'라는 이름으로 채워온 시간. 

<전원일기> 금동이 입양 에피소드가 현실이 되어, 초록우산과 함께 걸어온 헌신적인 나눔의 삶을 따라갑니다.

 

 

한 시대의 진짜 아버지로 살아낸 최불암의 삶을 따라가 보자 

배역을 넘어, 한 시대의 진짜 아버지로 살아낸 최불암의 삶. 아이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준 그의 진솔한 인생 이야기가 한 편의 음악처럼 펼쳐집니다. 우리 시대 진정한 어른의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이번 특집 방송에 많은 관심과 시청을 부탁드립니다.

 

 

MBC 가정의 달 특집 다큐 <파하, 최불암입니다>

2026년 5월 5일(화), 5월 12일(화) 밤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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