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의 힘 2월 특집, 스포츠에 재능 있는 아이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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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의 시련을 딛고 빙판 위를 다시 달리는 지민이
지민이(가명)는 이른 아침부터 스케이트화를 신습니다. 또래 친구들이 등교 준비를 할 시간, 지민이는 빙판 위에 올라 하루의 첫 훈련을 시작합니다. 학교 수업을 마친 뒤에도 다시 링크장으로 묵묵히 향하는 하루가 매일같이 반복됩니다.
부상으로 힘든 시기를 겪기도 했지만, 이를 극복한 지민이는 여러 대회에서 입상하며 조금씩 자신의 가능성을 확인해 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지민이는 자신감을 쌓아가며, 시합에 대한 두려움을 덜고 한층 적극적으로 경기에 임하고 있습니다.
“노력하면 결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앞으로 부모님에게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고 싶어요.”


지민이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부모님
지민이의 아빠는 야간 물류센터에서 밤을 새워 근무하고, 엄마는 여러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지민이의 꿈을 뒷바라지하고 있습니다.
치매를 앓는 할머니의 간병까지 도맡는 어려운 형편 속에서, 매달 110만 원이 넘는 훈련비와 장비 비용까지 감당해야 하는 상황은 가족에게 매우 무거운 경제적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부모님은 지민이가 소중한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생활비를 줄여가며 아들의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천원의 힘으로 만드는 변화! 지민이의 꿈을 응원해 주세요.
"나중에 저처럼 힘든 환경에서 운동하는 후배들에게 도움을 주는 선배가 되고 싶어요."라고 말하며 미소 짓는 지민이.
지민이가 경제적 어려움에 부딪혀 자신의 재능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꿈을 향해 달릴 수 있도록, 소중한 천원의 힘을 모아 지민이의 꿈을 함께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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