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사업 2021 상반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해외사업 하이라이트

등록일2021.07.27조회8,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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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해외사업 후원자님!

코로나19로 힘든 상황 속에서도 후원자의 지속적인 후원 덕분에

어린이재단 사업장이 있는 26개 국가의 어린이들은 오늘도 한 번 더 웃고, 한 뼘 더 자라고 있습니다.

 

후원자님과 함께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올 상반기 동안 해외 사업장에서 일으킬 수 있었던 변화들을 공유드립니다.

항상 후원자님과 후원자님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매일 가고 싶은 학교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학교’에 간다는 것은 곧 ‘꿈’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일입니다. 학교에 가는 일이 더욱 즐거워진 아이들은, 이제 더 큰 꿈을 꾸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안전하게 보호받고 건강하게 성장할 권리가 있어요'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호받으며 자라기 위해서는 환경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그 변화는 아동이 속한 가족, 학교, 지역사회, 정부와 함께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을 위해 이들이 함께 만든 희망의 변화들을  만나보세요.

 

 

 

 

 


 

 

기후환경변화 위기에 놓인 어린이들을 돕습니다

지구 곳곳에서 기후환경변화로 폭염, 태풍, 홍수 등의 피해가 점점 더 자주, 크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어린이들은 건강한 성장과 미래를 위협받고 있는데요. 위기의 어린이가 있는 곳에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있습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기후환경변화 위기에 놓인 어린이들 곁에서 어떻게 함께 일했는지 확인해보세요.

 

 

 

 

 

 


 

 

기고문으로 보는 해외 이슈

6월에는 특히 아동과 관련된 중요한 날들이 많았습니다. 6월 5일은 '세계 환경의 날', 12일은 '아동노동 반대의 날' 그리고 16일은 '아프리카 어린이날' 등 다양한 들이 있었는데요, 이 중에서 아동노동 반대의 날과 아프리카 어린이의 날을 기념하며 관련 기고문을 준비했습니다. 같이 한번 보실까요? 

 

 

 

 

 


 

 

“네가 처음 맞이하는 세상이 따뜻할 수 있도록"

아프리카 아기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전달되었어요!

 

 

 

 


 



세계의 어린이를 응원하는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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